호핑투어 · REAL STORY
믿고가는 해적호핑!역쉬~
ky51****PHOTO REVIEW

이번이 600+@차 출항이랬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ㅋ
전 2번째 출항도 함께했었고, 2년만에 다시 찿았네요.
처음과 달라진 것들이 있지만, 확실한건 좀더 발전하려 노력한것들이 보인다는거예요!! ..아~고생했겠구나 이런게 느껴져요!
2년전에도 함께하고 이번에도 함께한 리치(스텝)가 우리아들을 알아봐주던게 어찌나 신기하던지 ㅎㅎㅎㅎ중간 이동중에
리치랑 맥주마시면서 이런저런 사람사는 얘기하다보니 내동생같기도 하고 ㅋㅋㅋㅋ
이런 후기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, 세부에 이런호핑 또 없습니다. 솔직히 세부호핑 많이 다녔지만,다들 거기서 거기예요. 호핑, 바베큐, 망고, 음악, 라면.. 다른데도 다 줍니다. 하지만 이렇게 큰배에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폼파티하는 여기 밖입니다. 후회 절때 없음!!!
이제 스쿠버를 못해 세부를 잘 가진 않지만 세부로 온다면 반드시 또 올께요. 그때까지 블랙펄과 잭스패로우, 그리고 우리동생 리치 잘 있어요~
해적호핑 화이팅!!!
까먹을뻔.. K!!! 진행 조아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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